[AI 새 직업 사전 #1] 장애 당사자 경험이 곧 최고의 전문성 — ‘정본 에디터(Canonical Editor)’와 ‘AI 접근성 감사원’은 어떤 일을 할까?
단순 반복 데이터 라벨링을 넘어, 생성형 AI의 장애인 정책 오답을 잡아내고 쉬운말 요약과 웹·앱 접근성을 실측 감수하는 재택 친화형 전문 직무 ‘정본 에디터’의 역할과 필요 역량을 소개합니다.
① 무슨 일인가: 장애 당사자가 집에서 일하며 AI의 틀린 복지 정보를 고치고 쉬운말 안내문을 검수하는 새 직업 ‘정본 에디터’를 소개합니다.
② 왜 중요한가: 출퇴근 이동 부담 없이 재택에서 일할 수 있고, 장애 당사자로서 직접 겪은 경험이 AI 시대의 가장 중요한 전문성이 되기 때문입니다.
③ 내가 할 수 있는 것: 기회 보드(#opportunity-board) 상단에 고정된 ‘제1기 BFAI 정본 에디터 모집 공고’에서 지원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