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협찬 고지] 본 기사는 장애인 고용 확대 및 배리어프리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한 ESG 파트너십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으며, BFAI 편집 데스크의 독립적인 팩트체크와 당사자 감수를 거쳤습니다.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 민간기업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3.1%(공공기관·지자체는 3.8%)입니다. 그러나 많은 IT·금융 기업이 사무실 내 적합한 직무를 찾지 못해 고용부담금을 납부해 왔습니다. 최근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설립한 A사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직무 컨설팅을 통해 사내 챗봇의 오답 검수, 사내 교육 영상의 청각장애인용 자막 교정, 모바일 앱의 시각장애인 스크린리더 테스트를 전담하는 'AI 접근성 품질관리팀' 20명을 전원 재택·유연근무 정규직으로 채용했습니다. 중증장애인 2배수 인정 제도를 통해 모회사의 의무고용률을 100% 달성한 것은 물론, 앱 스토어 내 접근성 불만 민원이 70% 감소하는 실질적 품질 개선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포용 ESG 탐방 · 후원 고지]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이 AI 접근성 검수단 20명을 정규직 채용하기까지
📖 쉽게 읽기 3줄 요약 (Easy Read 3-Lines)
장애 당사자·고령자·쉬운 읽기 독자를 위한 3줄 핵심 요약- ① 무슨 일인가
- IT 기업이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세워 재택에서 일하는 장애인 AI·접근성 검수원 20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 ② 왜 중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