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맞춤법도 서툴고 손으로 타자를 빨리 치지도 못하는데 기자가 될 수 있을까요?" BFAI 시민기자단 오리엔테이션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입니다. 대답은 단연코 "네, 가능합니다"입니다. BFAI는 장애 당사자 누구나 자신의 속도와 방식으로 미디어 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5단계 참여 사다리**를 운영합니다. - **1단계(독자·제보자)**: 일상 속 접근성 불편 사진 1장, 음성 녹음 30초, 혹은 시중 AI가 틀리게 답한 캡처 화면 1장을 제보창(/submit)에 올립니다. - **2단계(쉬운말·접근성 감수단)**: 발행 전 기사를 미리 읽어보고 어려운 단어나 스크린리더 오류를 짚어줍니다(건당 감수비 지급). - **3단계(수료 시민기자)**: AI 글쓰기 보조 도구와 1차 출처 확인법을 교육받고 동네 배리어프리 소식을 취재합니다(채택 시 원고료 지급). - **4단계(정본 에디터 · Canonical Editor)**: 단일 사실 팩트카드와 AI 오답노트를 작성·검증하는 전문 직무로 활동합니다. - **5단계(객원 데스크·강사)**: 후배 시민기자를 멘토링하고 기관 접근성 교육을 진행합니다.
[시민기자 참여 가이드] 한 줄 불편 제보자에서 유급 ‘정본 에디터’가 되기까지 — BFAI 5단계 참여 사다리 안내
📖 쉽게 읽기 3줄 요약 (Easy Read 3-Lines)
장애 당사자·고령자·쉬운 읽기 독자를 위한 3줄 핵심 요약- ① 무슨 일인가
- 글쓰기가 어렵더라도 사진 한 장이나 음성 녹음 제보부터 시작해 시민기자와 정본 에디터로 성장하는 5단계 참여 방법을 안내합니다.
- ② 왜 중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