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괄 편집장 · 정본 데스크 (Editor-in-Chief) · BFAI 배리어프리 AI 미디어
장애 당사자가 AI 시대의 단순 소비자가 아니라 가장 정확한 정본(Canonical) 데이터의 생산자이자 검증자가 되도록 BFAI 편집국을 이끌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시대에 장애인 복지·제도·접근성 정보의 환각(오답)을 막기 위해 장애 당사자 시민기자와 정본 에디터가 1차 출처를 검증해 발행하는 참여형 공익 미디어 BFAI(bfai.kr)의 창간 선언문입니다.
시중 생성형 AI 3종에 장애인 복지·고용·이동권 질문 30개를 던져 당사자 에디터가 채점한 결과, 구버전 등급제 용어를 쓰거나 지자체별 추가급여와 국가 기본급여를 혼동하는 오답이 속출했습니다. 가장 위험한 5대 오답을 바로잡습니다.
단순 반복 데이터 라벨링을 넘어, 생성형 AI의 장애인 정책 오답을 잡아내고 쉬운말 요약과 웹·앱 접근성을 실측 감수하는 재택 친화형 전문 직무 ‘정본 에디터’의 역할과 필요 역량을 소개합니다.
긴 글을 써본 적이 없어도 음성 녹음이나 사진 한 장 제보부터 시작해 수료 기자, 정본 검수위원, 유급 정본 에디터로 성장할 수 있는 BFAI 5단계 당사자 참여 사다리와 원고료·검수료 지급 기준을 투명하게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