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AI 배리어프리 AI 미디어의 심층 기사, 취재 보도, 기획 연재를 모아볼 수 있습니다.
폭우·지진 등 긴급재난문자가 어려운 행정 한자어 텍스트로만 발송되어 청각·발달장애인이 대피소 위치와 행동요령을 즉시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중모달 재난알림 정책 제안입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광역 이동 시 시·도 경계에서 다른 차량으로 갈아타야 했던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 이용자들의 불편 제보를 모아 국토교통부 광역 이동 지원센터 연동 기준 개선을 추적합니다.
복지 제도가 아무리 좋아도 안내문이 어려운 한자어와 긴 복문으로만 되어 있으면 발달장애인과 느린학습자는 스스로 신청할 수 없습니다. 공공 안내문 쉬운말(Easy-Read) 의무 제작을 촉구합니다.
농인(청각장애인)이 동네 병·의원이나 구청 방문 시 사전 예약 없이도 태블릿·스마트폰으로 손말이음센터(107) 및 공공 원격 수어·AI 문자통역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지자체 확대 방안을 짚어봅니다.
AI로 하루 만에 웹사이트를 만드는 시대가 왔지만 대체 텍스트(alt)와 aria-label이 빠진 화면은 시각장애인에게 여전히 깜깜한 벽입니다. 전맹 개발자이자 정본 에디터가 겪은 디지털 장벽과 해결책을 제언합니다.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령에 따라 전면 시행된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접근성 의무화 기준과 바닥면적 50㎡ 미만 소상공인 예외 규정, 과태료 및 보조인력 배치 요건을 당사자 현장 실측과 함께 해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