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AI 배리어프리 AI 미디어의 심층 기사, 취재 보도, 기획 연재를 모아볼 수 있습니다.
복지 제도가 아무리 좋아도 안내문이 어려운 한자어와 긴 복문으로만 되어 있으면 발달장애인과 느린학습자는 스스로 신청할 수 없습니다. 공공 안내문 쉬운말(Easy-Read) 의무 제작을 촉구합니다.
농인(청각장애인)이 동네 병·의원이나 구청 방문 시 사전 예약 없이도 태블릿·스마트폰으로 손말이음센터(107) 및 공공 원격 수어·AI 문자통역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지자체 확대 방안을 짚어봅니다.
AI로 하루 만에 웹사이트를 만드는 시대가 왔지만 대체 텍스트(alt)와 aria-label이 빠진 화면은 시각장애인에게 여전히 깜깜한 벽입니다. 전맹 개발자이자 정본 에디터가 겪은 디지털 장벽과 해결책을 제언합니다.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령에 따라 전면 시행된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접근성 의무화 기준과 바닥면적 50㎡ 미만 소상공인 예외 규정, 과태료 및 보조인력 배치 요건을 당사자 현장 실측과 함께 해설합니다.
생성형 AI 시대에 장애인 복지·제도·접근성 정보의 환각(오답)을 막기 위해 장애 당사자 시민기자와 정본 에디터가 1차 출처를 검증해 발행하는 참여형 공익 미디어 BFAI(bfai.kr)의 창간 선언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