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된 웹 접근성 검사 도구는 이미지에 alt 속성이 있는지는 잡아내지만, 그 alt 속성에 "image_01.jpg"라고 무성의하게 적혀 있는지, 아니면 실제 안내문 내용이 충실히 적혀 있는지는 판별하지 못합니다. 진정한 접근성 감사는 당사자가 직접 과업(회원가입, 예약, 민원 신청)을 수행해 보아야만 완성됩니다. BFAI 접근성 감사단은 KWCAG 2.2와 WCAG 2.2 AA 표준을 바탕으로 ① 시각(스크린리더 초점·대체텍스트), ② 청각(자막·수어·시각 알림), ③ 지체·운동(마우스 없이 키보드 Tab/Enter 단독 조작 및 클릭 타깃 크기), ④ 인지·발달(쉬운말 요약·시간제한 해제·오류 정정 안내)의 4대 영역(각 25점, 총 100점 만점) 당사자 실측 지수를 설계했습니다. 창간 준비호에서는 법적 분쟁 예방과 공익적 기준 제시를 위해 대표 공공·민간 유형 3곳을 익명(기관 A·B·C [데모·가상])으로 시연하고, 동시에 **'BFAI 자체 웹사이트(bfai.kr)'를 실명으로 엄격히 자체 감사한 결과(총점 96점)**를 낱낱이 공개합니다. 부족한 4점(일부 외부 임베드 플레이어 단축키 안내 및 구형 브라우저 음성 속도 호환성) 역시 개선 기한을 명시해 독자 검증을 받겠습니다.
[접근성 감사 리포트 #1] 공공·민간 온라인 서비스 4대 장애 영역 당사자 접근성 지수 공개 — 그리고 BFAI(bfai.kr) 자체 실명 점검표(96점)
📖 쉽게 읽기 3줄 요약 (Easy Read 3-Lines)
장애 당사자·고령자·쉬운 읽기 독자를 위한 3줄 핵심 요약- ① 무슨 일인가
- 시각·청각·지체·발달장애 당사자 4명이 직접 홈페이지를 써 보고 점수를 매기는 ‘BFAI 접근성 지수’와 BFAI 자체 홈페이지 실명 점검표(96점)를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