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 쉬운말(Easy-Read) 감수위원 · 정본 에디터 · BFAI 배리어프리 AI 미디어
어려운 행정 한자어와 긴 문장을 보면 "이건 무슨 뜻이에요?"라고 끝까지 질문해 누구나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쉬운말 문장으로 바꿉니다.
복지 제도가 아무리 좋아도 안내문이 어려운 한자어와 긴 복문으로만 되어 있으면 발달장애인과 느린학습자는 스스로 신청할 수 없습니다. 공공 안내문 쉬운말(Easy-Read) 의무 제작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