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기 수료 기자 (우리 동네 무장애 상권·경사로 지도 담당) · BFAI 배리어프리 AI 미디어
우리 동네 골목 식당과 약국의 3cm 문턱을 없애는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알리고, 휠체어로 갈 수 있는 단골 가게 지도를 넓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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