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미디어 허브 홈
윤리·AI 활용 원칙
어떻게 취재하고 검증하며, AI를 어디까지 쓰는지 밝힙니다.
🛡️ 증평 미디어 허브 6대 편집 원칙 & 시민기자 5대 윤리 서약
운영·송출 책임: (주)디지털미디어네트워크 편집 데스크 (책임자: 조길수 · 사업자등록번호: 198-87-02698 · 소상공인 AI홈피 보급 담당과 엄격 분리)
- AI 활용 고지 의무: 쉽게 읽기 3줄 요약, 8개 외국어 번역 초안, 음성 합성에 AI가 활용된 단계와 사람(센터 데스크) 확인 완료 여부를 모든 기사에 명시합니다.
- 시민기자 5대 윤리 서약: ① 본인·가족 업체 기사 금지(또는 이해관계 명시), ② 금품·향응 수수 및 AI홈피 영업 금지, ③ 취재원·초상권 사전 동의 확인, ④ 주민 개인정보 보호, ⑤ AI 활용 단계 투명 고지.
- 광고·협찬·입점 분리: 특산물 기획전 및 입점 매장 카드에는 반드시 [광고]·[협찬]·[입점] 배지와 [사장님 확인 날짜]를 표기합니다.
📊 [W2-1 · W8 공통 코어] 기사 출처 성격 4종 필수 표시 & 보도자료(군 제공) 30% 상한 규칙
현재 비중: 21.9% (정상 ≤25%)모든 기사는 등록 시 출처 성격 4종(① 직접 취재 / ② 군 제공(보도자료) / ③ 기관 협력 / ④ 광고·협찬)을 필수 입력하며, 매월 ‘군 제공’ 기사 비중이 전체의 30%(D1 출범 초기 완화 적용 시 40%)를 넘지 않도록 자동 집계합니다. (25% 초과 시 주의[노랑], 30% 초과 시 초과[빨강] 경고 및 비긴급 보도자료 보류)
| 출처 성격 구분 | 해당 기사 기준 | 당월 집계 (증평) |
|---|---|---|
| ① 직접 취재 | 시민기자 또는 센터 데스크가 직접 취재·작성한 기사 | 19건 (59.4%) |
| ② 군 제공 (30% 상한) | 지자체 보도자료·공고문을 바탕으로 작성한 기사 | 7건 (21.9% · 정상) |
| ③ 기관 협력 | 학교·복지관·조합·문화원 등 유관 기관 공동 제작 | 4건 (12.5%) |
| ④ 광고·협찬 | 대가를 받았거나 유료 입점·협찬으로 제작된 콘텐츠 | 2건 (6.2%) |
⚖️ [W2-2] 시민편집위원회 운영 규정 골자 (사전 검열 금지 · 분기 의견서 공개)
- 구성 및 임기: 시민기자가 아닌 일반 주민·교사·소상공인·청년·어르신·장애인 당사자 5~7명 (임기 1년, 1회 연임 가능, 분기 1회 정기회의).
- 4대 직무: ① 월간 보도자료 비중 점검, ② 정정 요청·이의 제기 심의, ③ 기사·광고 구분 점검, ④ 분기별 의견서 공개 (2026. 4Q 제1차 의견서 공개 완료).
- 사전 검열 금지: 위원은 개별 기사를 발행 전에 미리 보거나 특정 기사를 빼라고 지시할 수 없습니다.
🧒 [W4 · W8 공통 코어] 학생(미성년) 기자 6대 보호 장치 (`minorJournalistProtectionCore`)
- 보호자 동의 필수: 학부모(법정대리인) 서면 동의서 등록 전에는 원고 발행 버튼이 시스템에서 자동 잠깁니다.
- 이름·사진 최소 노출: 기본 표기는 이름 일부 가림(예:
김○민 학생기자)을 원칙으로 하며, 얼굴 사진은 별도 동의 시에만 게시합니다. - 위치 비노출: 재학 학교명(동의 시에만 표기), 귀가 동선, 거주지 위치를 기사와 메타데이터에 노출하지 않습니다.
- 취재 안전 수칙: 야간 취재 및 성인 동행 없는 단독 취재를 금지하며, 담당 교사·보조 강사 동행을 원칙으로 합니다.
- 댓글·메시지 데스크 대리 수신: 학생 기자 기사에는 독자 직접 연락처나 개별 DM을 열지 않고 모든 댓글·문의·제보를 편집 데스크가 대리 수신·검토합니다.
- 데스크 2중 검토: 교육 담당 강사 1차 검토 후 편집 데스크 2차 안전 검수를 거쳐야만 정식 송출됩니다(교육 중 원고는 ‘교육용 원고’로 분리).
출처와 검증
- 기사는 데스크 승인 전에 출처가 1개 이상 등록되어야 하며, 사실관계는 기자가 확인하고 데스크가 검토합니다.
인공지능 활용
- 제목·요약·초안 제안과 출처 링크 점검에 AI 도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AI가 제안한 문장은 기자가 사실을 확인하고 직접 적용한 경우에만 기사에 반영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부분을 표시한 문구([확인 필요])가 남아 있는 기사는 송고할 수 없습니다.
- AI 제안을 적용한 기사는 편집국 내부에서 별도로 표시되어 데스크가 더 면밀히 검토합니다.
독자 제보
- 제보자의 이름과 연락처는 기사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 제보는 데스크 확인을 거친 뒤에만 기사로 작성됩니다.
이 편집국이 별도 정책을 등록하지 않아, 시스템이 실제로 적용하는 기본 운영 원칙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정정 정책을 참고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