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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증평 인삼골축제가 오는 9월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4일간 개최되며, 5만여 본의 계절 꽃밭과 인삼 캐기 체험, 전국 장사씨름대회가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증평들노래축제는 모심는 소리, 논매는 소리 등 고유의 전통 농경문화를 재현하는 행사로, 온 가족이 진흙 논에 들어가 손모내기와 우렁이를 잡는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장 제보나 생활권 질문을 남겨주시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후속 취재 기사로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