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취재 윤리와 실명 바이라인(Byline)을 준수하는 편집국 데스크 및 로컬 시민기자단 명단입니다.
논산시 로컬미디어 취재본부
훈련병 가족의 눈높이에서 편안한 면회 쉼터와 착한 맛집 정보를 꼼꼼히 검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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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역 급수탑과 백년 대추골목의 정취를 사진과 감성적인 글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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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국방산단과 육군훈련소의 생생한 현장 뉴스를 20년간 취재해 온 정통 저널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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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향부터 킹스베리까지 논산 스마트팜의 글로벌 수출과 농가 기술 혁신을 전담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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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정호 출렁다리, 선샤인랜드, 관촉사 등 논산의 독보적 문화유산과 힐링 관광지를 발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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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강경 젓갈과 등록문화재 거리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 스토리텔링으로 복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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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중앙시장의 따뜻한 상인 이야기와 주민들의 일상 속 작은 소식을 성실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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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대학가와 논산에 정착한 청년 창업가들의 열정적인 도전기를 인터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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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 땅에서 정직하게 농사짓는 농부들의 땀방울과 로컬푸드의 가치를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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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미륵의 미소와 기호유학의 지혜를 현대인에게 전하는 인문학 리포터입니다.
논산시민미디어 편집국
논산시민미디어 수석 에디터 및 기사 팩트체크·데스킹 총괄 책임자입니다.
논산시민미디어
논산 딸기 농가와 로컬 청년 창업, 지역 경제 현장을 발로 뛰며 기록하는 논산 로컬 시민기자입니다.
만 18세 미만 청소년·학생 기자가 안전하게 지역 취재를 배울 수 있도록 바이라인 표기(김○서 학생기자)부터 댓글 데스크 대리 수신까지 6대 보호 장치를 시스템으로 강제합니다.
만 18세 미만 중·고등학생 기자는 학부모(보호자) 동의서를 제출해 데스크가 확인하기 전까지 기사 작성·제보 계정 기능이 잠깁니다.
기사 바이라인과 기자증에는 성명 가운데 글자를 가린 부분 표기(예: 김○서 학생기자)를 기본 적용하며, 얼굴 사진은 보호자 별도 동의가 있을 때만 노출합니다.
학생 기자의 소속 학교 세부 학년·반, 등하교 동선, 거주지 주변을 특정할 수 있는 개인정보와 사진 배경은 기사 본문에 절대 싣지 않습니다.
일몰 후 야간 취재나 밀폐 공간·이해갈등 현장 단독 취재를 금지하며, 현장 인터뷰 시 지도교사·학부모 또는 1기 시민기자 보조강사가 반드시 동행합니다.
악성 댓글이나 외부인의 직접 연락으로부터 학생 기자를 보호하기 위해 학생 기자 기사에는 공개 댓글·DM 창을 열지 않고 센터 데스크가 의견을 대신 받아 정제 후 전달합니다.
학생 기자가 작성한 모든 원고와 사진은 일반 4단계 데스킹에 더해 학생 보호 체크리스트(초상권·신상 노출·표현 안전성)를 거치는 데스크 2중 검토 후 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