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eltraveler
성동·광진구의 문턱 없는 가게와 따뜻한 이웃 이야기를 사진과 글로 정성껏 기록합니다.
성동·광진 무장애 산책 코스 & 골목 가게 인터뷰
서울 성동구 · 광진구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휠체어 이용 당사자 시각의 현장 경사로·단차·화장실 실측 리포트을(를) 담아내는 대표 취재 프로그램입니다. 쉬운말(Easy-Read) 3줄 요약과 현장 사진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기록합니다.
무장애 골목 맛집·카페 심층 인터뷰
오랜 시간 동네를 지켜온 가게 사장님과 이웃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대면 인터뷰로 기록하고, 공식 AI홈피와 BFAI 미디어허브에 함께 소개합니다.
저상버스·지하철 환승 동선 현장 실측 가이드
출입구 단차, 경사로 유무, 매장 내 통로 폭과 휴게 공간을 직접 살피고 촬영하여 어르신·휠체어·유모차 이용자 모두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동선을 안내합니다.
휠트래블러 (성동·광진 로컬 리포트)에서는 주로 어떤 동네 소식과 주제를 취재하나요?
휠트래블러 (성동·광진 로컬 리포트)는 서울 성동구 · 광진구을 중심으로 휠체어 이동권 실측, 무장애 골목 맛집·카페, 저상버스·지하철 환승 동선 분야를 집중 취재합니다. 특히 휠체어 이용 당사자 시각의 현장 경사로·단차·화장실 실측 리포트에 기반하여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현장 정보를 기록합니다.
우리 동네 가게 인터뷰나 소식 제보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홈페이지의 '기사 제보 · 인터뷰 신청' 메뉴에 내용을 남겨주시거나 직통 연락처(010-9623-1215, 소통 시간: 평일 13:00~17:00 / 주말 11:00~16:00)로 연락 주시면 에디터가 확인 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시민기자 취재나 인터뷰 기사 작성에 별도 비용이 드나요?
동네의 숨은 가치와 배리어프리 문턱 없는 공간을 알리는 공익 시민기자 취재 및 기사 작성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취재 일정과 기사 게재 방식은 취재원과 사전에 충분히 소통하여 결정합니다.
배리어프리(무장애) 현장 정보는 어떤 기준으로 확인하나요?
에디터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출입구 단차와 경사로 유무, 출입문 폭, 내부 이동 통로, 좌석 간격, 엘리베이터 및 화장실 접근성을 당사자와 보행약자의 시선으로 꼼꼼히 확인하고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기사마다 제공되는 '쉬운말(Easy-Read) 3줄 요약'은 무엇인가요?
어르신, 발달장애인, 바쁜 이웃 누구나 기사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모든 현장 리포트 상단에 쉬운 표현으로 정리한 3줄 요약과 사진 설명(대체텍스트)을 함께 제공하는 배리어프리 편집 원칙입니다.
작성된 기사와 현장 사진은 어디에 발행·보관되나요?
취재한 기사와 사진은 휠트래블러 (성동·광진 로컬 리포트) 공식 AI홈피의 '현장 리포트' 및 '포토 아카이브'에 영구 보존되며, BFAI 배리어프리 AI 미디어 허브(/ko/hub/bfai)에도 동시 송고되어 더 많은 시민과 공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