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성수·광진의 골목을 휠체어 시선으로 직접 누비며 문턱 없는 동네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휠트래블러 (신당·성동 휠체어 시민기자) 현장 기록 #1
휠트래블러 (신당·성동 휠체어 시민기자) 현장 기록 #2
휠트래블러 (신당·성동 휠체어 시민기자) 현장 기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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