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ne Inquiry: 010-9191-4426
무장애 산책길 가이드와 착한가게 보도를 통해 일상의 편리함을 경험한 독자들의 생생한 목소리입니다.
기사와 무장애 가이드를 실제로 활용한 영등포·신길 이웃들의 소감입니다.
“어머니 모시고 산책 나갈 때마다 신길7동 무장애 벤치·가게 지도를 먼저 확인합니다”
어머니께서 보행기를 짚으셔서 동네 카페나 식당 갈 때마다 입구 계단 때문에 늘 조마조마했는데, 김도연 기자님이 출입구 사진이랑 문턱 유무를 큰 글씨와 쉬운말 3줄 요약으로 정리해 주셔서 이제 안심하고 나들이를 나갑니다.
“가게 입구 작은 경사로 하나를 이렇게 따뜻하고 정성스럽게 소개해 주실 줄 몰랐습니다”
동네 어르신들 편하시라고 입구 턱을 낮추고 큰글씨 메뉴판을 붙였을 뿐인데, 직접 찾아와 줄자로 폭도 재주시고 사진까지 멋지게 찍어 기사화해 주셔서 단골 어르신들이 더 반갑게 찾아주십니다.
“쉬운말(Easy-Read) 요약과 사진 설명 덕분에 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읽기 정말 좋습니다”
어르신들과 시각·보행 약자분들께 동네 생활 정보를 안내할 때 가장 훌륭한 지역 길잡이입니다. 책상 앞 짜깁기가 아니라 직접 발로 뛴 현장 사진이라 신뢰가 갑니다.
제보해 주실 때 아래 항목을 함께 알려주시면 더욱 정확하고 빠른 현장 취재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