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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의 5070 배리어프리 동네생활백서(김도연 시민기자)가 서울 영등포구 신길7동 일대 골목을 직접 누비며 보행약자·휠체어·어르신 모두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동선과 공간의 변화를 밀착 취재했습니다.
현장 제보나 생활권 질문을 남겨주시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후속 취재 기사로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