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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남 시민기자
서울 마포구 연남동 · 망원동 · 합정동 일대 현장을 발로 뛰며 마포구 연남·망원 골목 매장과 노포의 경사로·단차·좌석 간격 현장 기록을(를) 기록합니다. 연남동·망원동의 오래된 동네 빵집부터 문턱 없는 브런치 카페까지, 누구나 환영받는 공간을 기록합니다.
资质与主要经历BFAI 공인 시민기자단연남·망원 문턱 없는 카페동네 30년 노포 인터뷰유모차·휠체어 접근성 확인
履历与理念
尚未登记详细履历。
参与和认证内容
暂无与此人关联的官方SSoT文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