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로컬미디어 취재본부
건양대 대학가와 논산에 정착한 청년 창업가들의 열정적인 도전기를 인터뷰합니다.
논산 최대 전통시장인 화지중앙시장이 청년몰 다락의 젊은 감각과 주말 오일장(3일, 8일) 문화 행사를 결합해 남녀노소가 함께 찾는 도심 활력소로 재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