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тсаар лавлах: 02-6012-7700
중증장애인 동료상담가가 당사자의 시선으로 자립생활 정보 제공, 정서적 지지, 주거 및 활동지원제도 활용을 1:1로 함께 설계합니다.
장애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활동지원사 매칭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일상생활 유지를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동네 상점 경사로 설치 점검, 대중교통 이동권 실측,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모두가 평등하게 이동하는 마을을 만듭니다.
허니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서울 지역 장애인 자립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장애인 자립생활(IL) 지원, 동료상담·권익옹호, 지역사회 무장애 환경 모니터링 분야를 집중 취재합니다. 특히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현장 활동가 및 당사자 권익옹호·접근성 실측 리포트에 기반하여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현장 정보를 기록합니다.
홈페이지의 '기사 제보 · 인터뷰 신청' 메뉴에 내용을 남겨주시거나 직통 연락처(02-6012-7700, 소통 시간: 평일 09:00 ~ 18:00)로 연락 주시면 에디터가 확인 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동네의 숨은 가치와 배리어프리 문턱 없는 공간을 알리는 공익 시민기자 취재 및 기사 작성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취재 일정과 기사 게재 방식은 취재원과 사전에 충분히 소통하여 결정합니다.
에디터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출입구 단차와 경사로 유무, 출입문 폭, 내부 이동 통로, 좌석 간격, 엘리베이터 및 화장실 접근성을 당사자와 보행약자의 시선으로 꼼꼼히 확인하고 사진으로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