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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훈 시민기자
서울 마포·서대문 생활권 현장을 발로 뛰며 생활 속 보행 장벽 실측 및 동네 현장 밀착 취재을(를) 기록합니다. 이웃들이 매일 걷는 보도블록과 동네 상점의 작은 문턱을 살피며 모두가 편안한 동네를 기록합니다.
자격 및 주요 약력BFAI 공인 시민기자단동네 보행환경 점검생활 불편 개선 리포트배리어프리 가게 인터뷰
상세 이력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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